본당소개

항상 깨어 기도하고 세상에 복음을 전하여
모두가 주님의 평화를 누릴 수 있는 안식처가 되겠습니다.

믿음은 밤에 무릎을 꿇고 그저 기도드리는 게 아니듯이, 믿음은 그저 어둠을 벗어나 빛을 향하여 나아가는게 아니듯이 꿈과 열정, 그리고 전력을 다하여
경주하는 노력이 동반되었기에 그렇게 불광동성당은 시작되었습니다.


빛바랜 사진에 담긴 지난날들의 모습과 연혁만으로 불광동 성당을 모두 보여드릴 수는 없지만, 밤을 밝히게 하던 기도의 힘과 오롯이 전해지는 믿음, 그리고 굳건한 실천은 여전히 기억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불광동 성당은 항상 깨어 기도하고 세상에 복음을 전하여 모두가 주님의 평화를 누릴 수 있는 안식처가 되겠습니다.

불광동본당 개황

명칭 천주교 불광동 교회
설립년월인 1964년 5월 7일
소재지 서울특별시 은평구 불광동 286-53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786
본당 주보 바다의 별 성모 마리아
관할구역 불광 1동, 불광 2동, 대조동
구역반수 3개지역 30개 구역 67개반
신자수 6,165명(2018년 3월말 현재)

본당주보 : 바다의 별 성모마리아

불광동 본당은 신앙의 모범이요 교회의 어머니인 성모님께 의탁한 신앙공동체이다.
본당의 주보(主保)를 “바다의 별 성모마리아”로 정한 것은 본당의 숙원사업인 성당을 신축하면서 모든 일을 성모님께 의탁하고, 또 성모님께서 하느님 백성으로써 본당 공동체가 앞으로 가야 할 길을 인도해 주시기를 갈망하는 뜻이 담겨 있다.


더불어 불광동 공소에서 본당으로 승격한 시기(1964년 5월 7일)가 성모성월에 이루어졌고 5월 7일과 가장 가까운 5월 첫 주가 ‘바다의 별 성모마리아’를 기리는 축일과도 연결이 되어 본당의 주보로 모시고 성모님께 본당의 공동체를 봉헌하였다.

본당로고(LOGO) 해설

구성요소 STELLA MARIS, 별, 성당모형
R 38, G 169, B 224
R 27, G 117, B 187
상징개념 STELLA MARIS - 바다의 별
성당모형 - 기도하는 손 형상화
전체적인 컬러 바다
종합적 의미 기도하는 손을 형상화하여, 모든일을 바다의 별이신 성모님께 의탁하고, 또 성모님께서 하느님 백성으로써 본당 공동체가 앞으로 가야 할 길을 인도해 주시기를 갈망하는 뜻이 담겨 있다.